해달만가누나

해달만가누나

윤일산 0 3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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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달만 가누나
하정효
김인철
윤일산

A/E/B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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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르다 지치신
아버님 어머님
눈물진 한숨엔
바다도 웁니다
손잡고 자라던
언니야 아우야
어디서 무엇을
하시며 삽니까
해달만 가누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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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같은 아들아
달같은 딸들아
많해를 불러서
새날을 열거라
새님은 오셔도
옛님은 가시니
만나서 사는날
짧기만 하구나
이일을 어쩌나
새님은 오셔도
옛님은 가시니
만나서 사는날
짧기만 하구나
이일을 어쩌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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