걸어온다
정진운(2AM)
가요
0
3965
1970.01.01 09:00
31750/k
걸어온다
정진운
정진운
정진운(2AM)
남
E/Eb/Ab
4/140
19
>
저기 길 건너
너의 모습이 보인다
차가운 눈빛으로
나를 바라보다
걸어온다 걸어온다
넌 돌이킬 수 없는
말을 늘어놓다
작은 목소리로
추억들을 찢어논다
찢어논다 너의눈은
파란 바닷물로
나를 덮었고
하얀담배 연기처럼
나를 뱉는다
아무것도 아닌것처럼
마치파도에 모래성이
쓸려 가듯
기억들은 있지도
않았던 것처럼
그렇게 끝내려 한다
>
내가 먼저 너를
뒤로한채 멀어진다
아직 손끝은
너를 향하고 있지만
멀어진다 멀어진다
참을수없는 아픔들을
간직한 채
마지막 너의 모습을
두 눈에 담는다
하지만 너의 눈은
파란 바닷물로
나를 덮었고
하얀담배 연기처럼
나를 뱉는다
아무것도 아닌것처럼
마치파도에 모래성이
쓸려 가듯
기억들은 있지도
않았던 것처럼
그렇게 끝내려 한다
저기 길 건너
너의 모습이 보인다
차가운 눈빛으로
나를 바라보다
걸어온다 걸어온다
걸어온다
정진운
정진운
정진운(2AM)
남
E/Eb/Ab
4/140
19
>
저기 길 건너
너의 모습이 보인다
차가운 눈빛으로
나를 바라보다
걸어온다 걸어온다
넌 돌이킬 수 없는
말을 늘어놓다
작은 목소리로
추억들을 찢어논다
찢어논다 너의눈은
파란 바닷물로
나를 덮었고
하얀담배 연기처럼
나를 뱉는다
아무것도 아닌것처럼
마치파도에 모래성이
쓸려 가듯
기억들은 있지도
않았던 것처럼
그렇게 끝내려 한다
>
내가 먼저 너를
뒤로한채 멀어진다
아직 손끝은
너를 향하고 있지만
멀어진다 멀어진다
참을수없는 아픔들을
간직한 채
마지막 너의 모습을
두 눈에 담는다
하지만 너의 눈은
파란 바닷물로
나를 덮었고
하얀담배 연기처럼
나를 뱉는다
아무것도 아닌것처럼
마치파도에 모래성이
쓸려 가듯
기억들은 있지도
않았던 것처럼
그렇게 끝내려 한다
저기 길 건너
너의 모습이 보인다
차가운 눈빛으로
나를 바라보다
걸어온다 걸어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