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별이되다
나윤선
가요
0
2697
1970.01.01 09:00
12491/K
그리고 별이 되다
이규호
NIELS
나윤선
여
Db/G/C
4/70
4
>
깊은 밤하늘 숲 속
닿을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어린 내 눈을 비추네
무리한 꿈의 티끌
숨쉴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슬픈 내 눈물 달래네
어쩌면 살아가는 건
영원히 깨울 수 없는
수많은 꿈들의 소리없는
어울림일지도 몰라
깊은 밤하늘 약속
돌아올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지친 내 영혼 달래네
>
어쩌면 살아가는 건
영원히 잠들지 않는
수많은 별들의 끊임없는
인형놀이일지 몰라
깊은 밤하늘 약속
돌아올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지친 내 영혼 달래네
그리고 별이 되다
이규호
NIELS
나윤선
여
Db/G/C
4/70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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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은 밤하늘 숲 속
닿을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어린 내 눈을 비추네
무리한 꿈의 티끌
숨쉴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슬픈 내 눈물 달래네
어쩌면 살아가는 건
영원히 깨울 수 없는
수많은 꿈들의 소리없는
어울림일지도 몰라
깊은 밤하늘 약속
돌아올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지친 내 영혼 달래네
>
어쩌면 살아가는 건
영원히 잠들지 않는
수많은 별들의 끊임없는
인형놀이일지 몰라
깊은 밤하늘 약속
돌아올 수 없는 길
그저 희미한 빛으로
지친 내 영혼 달래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