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주(천하일색박정금)
인순이
가요
0
3056
1970.01.01 09:00
12619/o
질주("천하일색 박정금")
정은경
김동혁
인순이
여
Am/Bm/Em
4/140
20
>
거친 바람 가르며
애써 눈물 감춰도
나를 막아선 세상
모든 걸 줄리 없어서
때론 지칠 듯 아파
쓰라린 상처가 덧나
단 한 번 뜨겁게 나를
잡아줄 손이 있다면
갖지 못한 사랑과
갖지 못한 행복이
미련하게 앞서서
약해진 나를 막아도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가슴속
눈물 타도록
몰래 삼켜내지 못한
상처도 아물 수 있게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널 볼 수 있다면
가슴이 아파도
웃을 수 있으니
멈출 수는 없어
>
아직 꺼지지 않는
뜨거운 가슴이 뛰어
단 한 번 나를 웃게 할
추억이 남아있으니
갖지 못한 사랑과
갖지 못한 행복이
미련하게 앞서서
약해진 나를 막아도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가슴속
눈물 타도록
몰래 삼켜내지 못한
상처도 아물 수 있게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널 볼 수 있다면
가슴이 아파도
웃을 수 있으니
멈출 수는 없어
그게 바로 나니깐
가슴까지 파고들던
상처도 없는 것처럼
힘껏 살아볼게
다시 살아날게
널 안을 수 있게
뒤늦은 걸음이
멈추지 않도록
내가 달려갈게 woo woo
야 야 야 야 야 woo
질주("천하일색 박정금")
정은경
김동혁
인순이
여
Am/Bm/Em
4/140
20
>
거친 바람 가르며
애써 눈물 감춰도
나를 막아선 세상
모든 걸 줄리 없어서
때론 지칠 듯 아파
쓰라린 상처가 덧나
단 한 번 뜨겁게 나를
잡아줄 손이 있다면
갖지 못한 사랑과
갖지 못한 행복이
미련하게 앞서서
약해진 나를 막아도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가슴속
눈물 타도록
몰래 삼켜내지 못한
상처도 아물 수 있게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널 볼 수 있다면
가슴이 아파도
웃을 수 있으니
멈출 수는 없어
>
아직 꺼지지 않는
뜨거운 가슴이 뛰어
단 한 번 나를 웃게 할
추억이 남아있으니
갖지 못한 사랑과
갖지 못한 행복이
미련하게 앞서서
약해진 나를 막아도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가슴속
눈물 타도록
몰래 삼켜내지 못한
상처도 아물 수 있게
숨이 차게 달려
거친 하룰 달려
널 볼 수 있다면
가슴이 아파도
웃을 수 있으니
멈출 수는 없어
그게 바로 나니깐
가슴까지 파고들던
상처도 없는 것처럼
힘껏 살아볼게
다시 살아날게
널 안을 수 있게
뒤늦은 걸음이
멈추지 않도록
내가 달려갈게 woo woo
야 야 야 야 야 wo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