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
류계영
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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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77
1970.01.01 09:00
13038/k
여러분
한아름
온누리
류계영
여
Bb/F#/B
4/140
25
>
(여러분 여러분 여러분)
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
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
지금까지 혼자 살아온
세월이 아깝다는
생각을 하게
만들어준 사람
어디서 무얼하다
이제사 나타나
내 모든걸
송두리째 흔드네
사랑이 무언지
정이 무언지
뜨겁게 가르쳐주며
이렇게 말하네
가슴 떨리게
나만 나만
사랑한다 말하네
이 말을 믿어도 될까요
여러분 여러분
>
(여러분 여러분 여러분)
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
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
지금까지 혼자 살아온
세월이 아깝다는
생각을 하게
만들어준 사람
어디서 무얼하다
이제사 나타나
내 모든걸
송두리째 흔드네
사랑이 무언지
정이 무언지
뜨겁게 가르쳐주며
이렇게 말하네
가슴 떨리게
나만 나만
사랑한다 말하네
이 말을 믿어도 될까요
여러분 여러분
여러분
한아름
온누리
류계영
여
Bb/F#/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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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여러분 여러분 여러분)
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
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
지금까지 혼자 살아온
세월이 아깝다는
생각을 하게
만들어준 사람
어디서 무얼하다
이제사 나타나
내 모든걸
송두리째 흔드네
사랑이 무언지
정이 무언지
뜨겁게 가르쳐주며
이렇게 말하네
가슴 떨리게
나만 나만
사랑한다 말하네
이 말을 믿어도 될까요
여러분 여러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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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여러분 여러분 여러분)
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
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
지금까지 혼자 살아온
세월이 아깝다는
생각을 하게
만들어준 사람
어디서 무얼하다
이제사 나타나
내 모든걸
송두리째 흔드네
사랑이 무언지
정이 무언지
뜨겁게 가르쳐주며
이렇게 말하네
가슴 떨리게
나만 나만
사랑한다 말하네
이 말을 믿어도 될까요
여러분 여러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