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눈물

하늘눈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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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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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#m/Em/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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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어왔던 사랑이
간다 하네요
생각지도 못했던
이별이네요
어쩌다가
이렇게 변하셨는지
어쩌다가
그렇게 간다 하는지
순진하던 나에게
너무하네요
드릴만큼 줘버린
난 어떡해요
다른 사람에게는
나눌 수 없는
사랑도
남김없이 줘버렸는데
하늘에서
눈물이 흘러내려요
먼 기억도
저만치 사라져가고
하늘에서
눈물이 흘러내려요
그대의 모습도
사라져가고
미루었던 사랑이
가버렸네요
생각지도 못했던
이별이네요
>
믿어왔던 사랑이
간다 하네요
생각지도 못했던
이별이네요
어쩌다가
이렇게 변하셨는지
어쩌다가
그렇게 간다 하는지
순진하던 나에게
너무하네요
드릴만큼 줘버린
난 어떡해요
다른 사람에게는
나눌 수 없는
사랑도
남김없이 줘버렸는데
하늘에서
눈물이 흘러내려요
먼 기억도
저만치 사라져가고
하늘에서
눈물이 흘러내려요
그대의 모습도
사라져가고
미루었던 사랑이
가버렸네요
생각지도 못했던
이별이네요
미루었던 사랑이
가버렸네요
생각지도 못했던
눈물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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