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쳐미쳐미쳐
바나나걸
가요
0
3308
1970.01.01 09:00
12648/k
미쳐 미쳐 미쳐
방시혁
방시혁.이진원
바나나걸
여
Am/Em/Am
4/140
5
>
모르게 아무도 모르게
왜 자꾸 내 맘 건드려
왜 내 맘을 건드려
알면서 뻔히 다 알면서
내 맘이 땡긴다는걸
네게 끌린다는걸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사랑한다면
내게 사랑한다 해줘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갖고 놀지마
자꾸 이러다 정말 난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>
얼마나 얼마나 얼마나
나를 또 애를 태워야
니가 만족하겠니
알면서 뻔히 다 알면서
내 맘이 땡긴다는걸
네게 끌린다는걸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사랑한다면
내게 사랑한다 해줘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갖고 놀지마
자꾸 이러다 정말 난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>>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사랑한다면
내게 사랑한다 해줘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갖고 놀지마
자꾸 이러다 정말 난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방시혁
방시혁.이진원
바나나걸
여
Am/Em/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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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게 아무도 모르게
왜 자꾸 내 맘 건드려
왜 내 맘을 건드려
알면서 뻔히 다 알면서
내 맘이 땡긴다는걸
네게 끌린다는걸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사랑한다면
내게 사랑한다 해줘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갖고 놀지마
자꾸 이러다 정말 난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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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얼마나 얼마나
나를 또 애를 태워야
니가 만족하겠니
알면서 뻔히 다 알면서
내 맘이 땡긴다는걸
네게 끌린다는걸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사랑한다면
내게 사랑한다 해줘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갖고 놀지마
자꾸 이러다 정말 난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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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사랑한다면
내게 사랑한다 해줘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날 갖고 놀지마
자꾸 이러다 정말 난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
미쳐 미쳐 미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