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제

무제

이정순 0 3178
13120/K
무제
김동리
김희갑
이정순

G/D/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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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
>
아 나 없었으면
아 나 죽었으면
하루에도 몇번씩
이렇게 이렇게
마음속으로 외지만
내 오늘도
아직 여기 살아있네
뜰 앞에 백일홍이
피었다
하늘에 흰구름이
떠간다
그런거 바라보노라면
어느덧 또 하루가
지나가는것을
>
아 나 없었으면
아 나 죽었으면
하루에도 몇번씩
이렇게 이렇게
마음속으로 외지만
내 오늘도
아직 여기 살아있네
뜰 앞에 백일홍이
피었다
하늘에 흰구름이
떠간다
그런거 바라보노라면
어느덧 또 하루가
지나가는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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