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치

까치

이호섭 0 4125
31606/k
까치
이호섭
이호섭
이호섭

Fm/Ebm/Abm/
4/7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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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다 온다는
편지만 오고
오지 않은 서울 아들
속는 재미 하나로만
살아온 주름살 넘어
오늘 다시 까치가 울면
어어야 어아라 어야
노인은 창을 연다
귀염둥이 손주 녀석
금새라도
사립문 열고
올 것만 같아
>
시로때로 돈만 보내고
오지 않은 서울 아들
속는 재미 하나로만
살아온 주름살 넘어
오늘 다시 까치가 울면
어어야 어아라 어야
노인은 창을 연다
귀염둥이 손주 녀석
금새라도
사립문 열고
올 것만 같아
어어야 어아라 어야
노인은 창을 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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