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술의말
엠씨더맥스
가요
0
4137
1970.01.01 09:00
31648/k
입술의 말
이수
이수
엠씨더맥스
남
G/D/G/
4/70
4
>
아무 일 없듯이
굳게 잠긴 말들
돌아서는 뒷모습에
들리지 않는 인사를
시간이 지나가도
덜어내진 못할
네 입술의 못된 말이
전부 다 너의 맘일까
안녕 그대로 걸어가
우리 이제 다시
만나지 말아
잊혀짐도 잊을 만큼
나를 지워 가
돌아선 그대로
남아 있는 나의 맘은
하루 하루 모두
흩어짐으로
결국에는 사랑만을
내게 말했던
네 고운 입술만
>
시간이 지나가도
덜어내진 못할
네 입술의 못된 말이
전부 다 너의 맘일까
살아가는 동안에
이런 사랑 다시 온대도
그 처음이 너였음을
잊지 않을게
이루어질 수 없었던
우리 둘의 얘기는
여기까지인 거야
안녕 그대로 걸어가
우리 이제 다시
만나지 말아
잊혀짐도 잊을 만큼
나를 지워 가
돌아선 그대로
남아 있는 나의 맘은
하루하루 모두
흩어짐으로
결국에는 사랑만을
내게 말했던
네 고운 입술만
네 고운 입술만
입술의 말
이수
이수
엠씨더맥스
남
G/D/G/
4/70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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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일 없듯이
굳게 잠긴 말들
돌아서는 뒷모습에
들리지 않는 인사를
시간이 지나가도
덜어내진 못할
네 입술의 못된 말이
전부 다 너의 맘일까
안녕 그대로 걸어가
우리 이제 다시
만나지 말아
잊혀짐도 잊을 만큼
나를 지워 가
돌아선 그대로
남아 있는 나의 맘은
하루 하루 모두
흩어짐으로
결국에는 사랑만을
내게 말했던
네 고운 입술만
>
시간이 지나가도
덜어내진 못할
네 입술의 못된 말이
전부 다 너의 맘일까
살아가는 동안에
이런 사랑 다시 온대도
그 처음이 너였음을
잊지 않을게
이루어질 수 없었던
우리 둘의 얘기는
여기까지인 거야
안녕 그대로 걸어가
우리 이제 다시
만나지 말아
잊혀짐도 잊을 만큼
나를 지워 가
돌아선 그대로
남아 있는 나의 맘은
하루하루 모두
흩어짐으로
결국에는 사랑만을
내게 말했던
네 고운 입술만
네 고운 입술만